지방분권을 위한 첫 번째 광역의회 상생협력 협약식 개최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9월 4일 충청남도의회 윤석우 의장(자유한국당, 공주1)과 향후 헌법 개정을 통한 지방분권 강화에 대비해 첫 번째 광역의회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기도의회 김호겸 부의장, 염동식 부의장, 김종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충남도의회 신재원 부의장, 김종문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정정희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서형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응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기열 의장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강화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수평적 관계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문재인 정부의 헌법 개정을 앞두고 광역의회가 서로 소통하고 지원하는 협력관계를 맺어야 하며 충청남도의회를 시작으로 타 광역의회와도 지속적으로 상생협력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