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오환 의원|경제과학기술위원회

In 의정활동 특집, 현장속으로
“지난 한 해 경기도의회는 도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현장과 의회를 오가며 도민의 행복을 챙기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의원들의 발자취를 모았습니다.”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고오환 간사

자유한국당 · 고양 6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지 재검토 촉구
제317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선정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지가 부적합하다며 조성원가, 위치, 도로 등 종합적으로 사업지 선정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고오환 의원은 “일산테크노밸리는 7,800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사업으로 100만 고양시와 열약한 경기북부 지역의 가장 중요한 미래사업”이라며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의원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 개정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출자·출연기관의 인사는 법에 의해 기관의 정관을 통해 자율적으로 규정하게 되어 있으나, 본 조례를 통해 그 자율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기관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행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경기도의 행정조직 이대로는 안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2018년 경기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을 심사하고 경기도의 4차산업 준비상황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고오환 의원은 “이미 4차산업은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 와 있지만 우리가 그 이용을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현재 이 조직으로는 쓰나미같이 밀려오는 AI에 대해 대응할 수가 없다”며 경기도와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 조직체계를 재점검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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