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처음처럼, 희망의 경기도를 만듭시다

In 의회에서, 현장속으로

신년사|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호겸

1,3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찬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기도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정유년은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인해 대통령이 탄핵되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으며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경제 침체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농어민 등 서민들의 어려움도 많은 한 해였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이러한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연정을 통한 소통과 상생의 정치를 펼쳐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무술년에는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320만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가 소통과 상생의 정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부의장으로서 주어진 소임을 다할 것이며, 늘 처음처럼 서민과 약자를 위한 정책을 만들어 가고 희망의 경기도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무술년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이 깃들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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