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을 위한 정치로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In 의회에서, 현장속으로

신년사|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호

존경하는 1,320만 경기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정유(丁酉)년 한 해가 지나고 희망찬 무술 (戊戌)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경기도민 여러분들의 각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보람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개띠 해의 기운과 황금이 만나 다가오는 2018년은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 충만한 경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 자유한국당은 심각한 내홍을 겪으며 정권을 내주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당의 신뢰 회복을 위해 국민 앞에, 도민 앞에 석고대죄 하는 심정으로 지난날의 반성과 당의 쇄신을 위해 힘쓰며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했습니다. 저 또한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대표의원으로서 중앙과는 차별화된 경기도만의 혁신의 정치, 권력 분산과 여야 협치의 정치, 궁극적으로 도민을 위한 정치로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도민의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새해에도 1,320만 경기도민 모두가 더욱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경기도, 일자리 넘치는 경기도’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변함없이 경기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새해 계획하는 모든 소망을 성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거듭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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