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도시와 환경에 숨결을 불어넣는 도시환경 전문가그룹 

 

경기도 환경정책을 견인하며 환경오염의 효율적 관리와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했다. 경기도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유지 기준부터 미세먼지 없는 마을 만들기, 경기도 습지보전 및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 방안 마련 등 대기환경 및 자연환경 관리에 앞장섰다.

아울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자동차 공회전 제한 등 환경과 관련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경기도 수질행정의 종합계획수립·조정, 수자원 관리와 수질개선에 매진했다.

 

도시의 균형적 발전과 성장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시의 계획적 발전을 위한 지역 정책과 도시 정책 수립을 위해 힘썼으며 1인 가구의 주거 안정 지원 등 주택정책과 도시 재생, 녹색 건축물 조성과 공동 주택 활성화를 추진했다. 나아가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지원 방안 모색, 공원 녹지 조성 및 관리 등에 있어 도시와 환경의 공진화를 도모했다.

|소속위원|

임병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을 핵심 축으로 진용복 간사(더불어민주당, 비례), 이정훈 간사(자유한국당, 하남2), 김성태 위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김영협 위원(더불어민주당, 부천2), 박재만 위원(더불어민주당, 양주2), 송순택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양6), 박순자 위원(자유한국당, 비례), 윤광신 위원(자유한국당, 양평2), 조재욱 위원(자유한국당, 남양주1), 천동현 위원(자유한국당, 안성1), 김지환 위원(바른미래당, 성남8)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업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의 효율적 관리를 비롯해 실질적인 대안 마련 등 경기도 환경 보디가드로서의 역할부터 균형적인 도시 관련 정책까지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다. 소관부서로는 환경국, 도시주택실, 축산산림국, 보건환경연구원, 경기도수자원본부, 공단환경관리사업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