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의 자리에 함께한 경기도의회

|다양한 축하의 자리에서 각계각층 도민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협치와 상생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의회가 사회 각 분야에서 진행된 축하의 자리에 참석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은 9월 17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공동법인 출범 비전선포식’을 비롯해 9월 18일 ‘제19회 안산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10월 5일 ‘제33회 경기여성의 날 기념식’, 10월 10일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경기도의회가 항상 도민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거듭 다짐했다.

또한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0월 2일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47주년 및 안마의료봉사단 창단 13주년 기념식’에 이어 이튿날 열린 ‘평양행 통일열차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도민들이 평화로운 경기도, 더 좋은 경기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1)은 9월 13일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경기도 공무원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 날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제19회 교통사고 줄이기 경기도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한국교통장애인 경기도협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0월 2일 진행된 ‘제99회 전국체전 경기도선수단 결단식’에서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달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과 정윤경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을 비롯한 상임위 소속 위원들이 출전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