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원들, 수상 영예 잇따라

| 김원기 부의장 · 안혜영 부의장 · 진용복 위원장 · 조광희 위원장 · 정윤경 의원 등 공로 인정 받아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교육환경 개선과 상생정치구현, 도민과의 소통 등에 앞장서온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8월 2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8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의회발전 부문 공로대상’을,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사회복지봉사부문 공로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의정의 신뢰성 확보와 시민의 권리 보호에 헌신하고 상생정치 구현, 선진 의회상 확립을 위해 열정을 다했으며, 조광희 위원장은 깨끗한 교육환경개선에 앞장서 왔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3일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군포시민신문이 주최한 ‘아름다운 시민상 시상식’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지역의정상’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원내 수석대변인을 맡아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어 9월 13일 진용복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3)과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이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용복 위원장은 경기도 기금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540건의 조례안 및 건의안 등을 공동 발의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8년간 12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총 10회에 걸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발굴과 현안사항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