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 의원|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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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경기도민의 뜻을 받들어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출범한 제9대 의회가 4년 임기 중 전반기를 마치고 후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이 행복하고 안전한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히 임하며, 언제나 민생만을 생각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를 잊지 않으며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정당당한 경기도의회, 언제나 민생안정과 도민행복만 생각하는 경기도의회가 되겠습니다.”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미리 의원

더불어민주당당 · 비례

김미리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공공도서관 사서직이 과도한 업무와 열악한 처우에 시달리고 있음을 언급하고, 사서직 충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단기성 일자리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5분 발언을 통해 메르스 사태로 인한 학교 휴업시 비정규직들이 정규직에 비해 부당하게 차별 받았다고 주장했고, 학교 방과 후 강사들의 열악한 처우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5월 ‘경기독서도서관 운영 토론회’를 개최하여 대학교수,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내학교 사서협회, 일선 학교 사서 등 관계자와 함께 학교도서관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도서관 전문인력의 확대를 주장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