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회

복지국·보건건강국 등 업무보고 받아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취약계층 보호 및 도민 삶의 질 향상 노력

보건복지위원회는 2월 17일 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과 사례 관리 강화, 장애인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고, 박재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2)은 중장년 재도약 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당부했으며, 왕성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과 관련해 푸드마켓의 확대 등을 언급했다.
위원회는 이튿날 보건건강국, 경기도의료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업무보고를 듣고 ‘바이러스연구센터’ 건립 방안 마련, 차질 없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을 주문했다. 방재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2)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행정과 정책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면서 “도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통해 살기 좋은 경기도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주 의원(무소속, 양평1)은 1월 27일 ‘경기도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 정담회’에서 “거주시설 내에서 장애인 자립에 관한 교육과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수용범위와 방법 등을 논의해 의견을 반영해야 할 것”이라며 협업을 당부했다.
한편 2월 5일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에 축사자 겸 토론자로 나선 최종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목적인 사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비롯해 시·군과 도 간 연계 속에서 경기도형 모델 정립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 밖에 3월 2일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12번째 지역센터인 남양주센터 개소식에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2)과 방재율 위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