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두 바퀴! 가식 없는 일꾼, 친구 같은 도의원!

In 만나고 싶었습니다, 집집마다 경기의정

시민의 두 바퀴! 가식 없는 일꾼, 친구 같은 도의원!

김영준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1)

낮에는 오토바이로 밤에는 자전거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김영준의원. 가식 없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오늘도 시민들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정치인으로서의 영향력은 시민들을 위해 선하고 정당하게 행사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도의원 자리를 우직하게 지켜 가는 김영준 의원을 만나보았다.
광명전통시장에서

Q. 출마 계기는.

A. 더불어민주당 지역 사무국장을 지내면서 정치인으로서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됐습니다. 정치인의 사명이자 책임감은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는 생각이 저를 정치의 길로 접어들게 한 것이지요. 그만큼 나를 위해서가 아닌 주민들의 삶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해 나가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Q. 도민에게 한 말씀.

A. 1,350만 경기도는 우리나라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따라서 경기도는 선도적이어야 하며 경기도민은 늘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합니다. 저 김영준이 도민과 함께하며 ‘가식 없는 일꾼, 친구 같은 도의원’이 되도록,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항상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광명전통시장에서

 

Q. 광명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일은.

A. 도시의 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그 밑그림을 바탕으로 광명이 더욱 발전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선 테크노밸리가 계획대로 추진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광명동굴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는 일, 광명사거리역에 전통시장 역명을 추가하는 일 등 볼거리 많은 광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Q.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와 해결 방안은.

A. 도시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뉴타운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큰 만큼 재개발에 따른 이주나 보상 갈등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금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정치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길 위에서

 

Q. 정치인으로서 어떤 자세로 임하시는지.

‘해 뜨기 전에 눈뜨자’를 마음 중심에 새긴 부지런한 생활이 제 삶의 패턴입니다.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 하루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저를 선택해주신 시민들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 문입니다. ‘진심이 아니면 반드시 들통난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가슴으로 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항상 마음을 다잡아 가고 있습니다

|주요 약력

• 1967년생.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선거구: 광명1(광명 1·2·3동, 철산 1·2동)
• 전) ROTC 장교 군복무 9년(대위 제대)
• 전) 백재현 국회의원 보좌관 및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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