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 품질 향상을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 논의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이천상담소]

성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과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3월 11일 경기미 품질 향상을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성 의원과 김 의원은 “경기미 품질 향상을 위한 친환경 농업에 공감하며 예산 배정 확대에 관심을 갖겠다”고 밝히면서 “하지만 친환경 경기미 생산을 위한 농가의 자구 노력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시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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