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센터 개소식’ 참석

In 의정 활동

|여성 기업 육성·강화 정책 및 지원 약속

5월 21일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최명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축사를 맡은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남성 중심의 기업문화에서 벗어나려면 여성 기업 육성 및 강화 정책이 꾸준히 전개돼야 한다”며 “여성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특허 및 판로 개척, 홍보, 기업 네트워크 등의 세심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야 여성 기업의 활동영역을 넓힐 수 있다”고 전했다.

안 부의장은 이어 “여성 기업이 앞장서서 모든 기업이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공동체 환경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의회는 도민의 미래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여성 기업 지원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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