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 없는 택시제도 개선 필요에 공감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부천상담소]

김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5월 22일 ‘경기도 택시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 모색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택시제도 개선이 필요함을 공감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경기도에서 전체운영방안, 서비스 사업주체 등 확인된 사항에 대한 표준조례안을 만들어 줘야 31개 시· 군이 혼란을 겪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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