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콜센터 상담사 정규직 전환 현안 파악

[남양주상담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은 5월 13일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담당자를 만나 경기콜센터 상담사들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 의원은 “공공 부문인 콜센터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일은 노동자를 존중하는 정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의회 차원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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