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콜센터 상담사 정규직 전환 현안 파악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남양주상담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은 5월 13일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담당자를 만나 경기콜센터 상담사들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 의원은 “공공 부문인 콜센터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일은 노동자를 존중하는 정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의회 차원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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