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문화예술콘텐츠 전문가의 의견을 듣다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하남상담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5월 29일 문화예술콘텐츠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성현 소서노여왕축제 추진위원회 사무총장과 EDM뮤직페스티벌,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제작자 최태규 감독이 함께했다.

추 의원은 “젊은 층이 많이 흡수되고 있는 하남시에서 세계적 EDM뮤직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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