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무야학 운영 활성화 간담회 열어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사랑나무야학 교장 등과 야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랑나무야학 측은 운영에 대한 어려움과 자원봉사 교원들의 부족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털어놓았다. 이에 유의원은 “사랑나무야학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배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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