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형어린이집 발전을 통한 보육 사각지대 해소 노력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성남상담소]

한미림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6월 19일 박정일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경기도부회장과 김윤숙 성남시지회 회장으로부터 공공형어린이집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한 의원은 “보육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게 정책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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