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1회용 종이컵 줄이기 추진 간담회 열어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고양상담소]

방재율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2)은 7월 26일 시민단체 환경보호감시본부, 경기도 및 고양시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1회용 종이컵을 줄이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방 의원은 “서울시는 2018년부터 1회용 컵이 없는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며 “경기도도 서둘러 종합계획을 수립해 1회용 컵 줄이기를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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