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관련 논의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부천상담소]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은 7월 18일 부천시 복지정책과 및 부천소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들과 함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해 논의했다.

권 의원은 “위기가정의 선제적 발굴은 사고 및 범죄 예방과도 관련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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