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교하 학급과밀 관련 대책 논의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파주상담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7월 26일 택지 개발 및 유입인구 증가로 인한 운정과 교하의 학급과밀 문제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에 고교 신설과 평준화, 지역인재 선발기준 강화 등 대안을 요청했으며 “학급과밀 해소방안을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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