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면허택시 운수 종사자 처우 개선 회의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7월 17일 경기도청 택시교통과장 등과 함께 한정면허택시 운수 종사자 처우 개선에 관해 회의를 가졌다.

유 의원은 “시·군 간 형평성을 위해 지원금 지급대상인 일반택시 운수 종사자의 범위를 경기도 조례에 명시해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버스 준공영제도 많은 관심과 의지를 갖고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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