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운영위원회] “지방분권·도의회 인사권 독립성 강화에 최선”

In 위원회 인사이드

“지방분권·도의회 인사권 독립성 강화에 최선”

제10대 도의회의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 지원과
합리적이고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했다.
특히 지방분권·도의회 인사권 독립성 강화를 위해 힘썼다.

진용복 위원장을 필두로 총 15명의 위원은 운영위의 중점 방향을 ‘지방분권 강화’와 ‘지방자치를 위한 의회의 독립성 강화’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쳤다.

지난 1년간 운영위가 처리한 안건은 총 48건(조례 22건, 동의 8건, 결의 4건, 건의 14건)이다. 그중 운영위가 구성되고 가장 먼저 추진한 안건은 여대야소의 정치지형 속에서 연정의 의미가 사라진 점을 감안한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기본조례 폐지조례안」 의결이다. 대신 소수 야당과의 대화와 타협을 통한 협치를 위해 기존 간사직을 폐지하고 소수 야당에 부위원장을 배분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또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도의회 운영위와 논의를 벌이는 등 타 광역시·도의 의회 운영 및 의정 지원과 관련한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노력했으며, 의원 연구단체들의 전문성 제고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마련했다. 의원들의 투명하고 공정한 공무국외 활동이 이뤄지도록 심의 규정을 담은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 활동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도 마련했다.

앞으로도 운영위는 12개 상임위의 심도 있는 안건 심사와 도의원 142명의 역량을 높여 도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꾸준히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만의 특별한 시스템인 지역상담소를 통해 도의원이 지역 도민을 직접 찾는 ‘찾아가는 의회 구현’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제329회 임시회 1차 회의(2018.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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