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술제품 인증과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간 제도 공백의 문제점 접수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파주상담소]

오지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8월 7일 녹색기술제품으로 인증받은 제품이 환경부로부터 녹색제품으로 인정되지 않아 경기도의 녹색제품 의무구매 대상에서 제외되는 제도 공백에 대한 민원을 접수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오 의원은 “전문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경기도에서만이라도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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