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대응지원사업 조기 정착으로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 도모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부천상담소]

김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9월 20일 부천시 교육사업단과 소안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소안초 학교운영위원장으로부터 열악한 화장실 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사례를 접한 김 의원은 “학생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할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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