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문화연구회] ‘경기도 지방하천에서의 하천횡단시설물의 실태 및 관리방안에 관한 연구’ 최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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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문화연구회(회장 송영만)는 9월 10일 ‘경기도 지방하천에서의 하천횡단시 설물의 실태 및 관리방안에 관한 연구’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진행했다. 연구를 수행한 안태진 한경대학교 교수는 이 자리에서 “시설물의 성능을 평가하여 신설 교량 및 기존 교량 재가설 설계에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송영만 회장(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신설 교량 가설 및 노후 교량의 재가설 시 설계 기준 준수를 통한 재해 저감 및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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