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 보편적 보건복지 실현 및 건강한 경기도 구현에 최선

보건복지 최전방을 사수하는 보건복지위원회는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에 힘써 왔다.

2019년 그 첫 번째 의정활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 마련이었다. 2월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4월에는 지역사회 복지 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사회복지관의 바람직한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도민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 및 영유아의 생명과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한 관련 정책 마련에도 힘을 기울였다. 3월에는 농수산물 검사소와 시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5월에는 모자보건사업의 체계적 추진에 관한 지원 내용을 담은 조례를 마련했다. 그 밖에 「경기도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 지원 조례」 「경기도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의 마련으로 보편적 보건복지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을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앞장섰다. 마약류 문제의 심각성이 불거짐에 따라 ‘마약류 문제 관점과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6월에 개최하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8월에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별 현황 및 발전 방향에 관해 토론하며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9월과 10월에는 도내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치를 위한 정책토론회, 경기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 정책연구 중간보고회, 12월 공식 출범하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추진 현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도 가졌다. 기간 중 마련한 조례로는 「경기도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이 있다.

2019 행정사무감사 실시(11. 11.)

11월에 들어서는 소관부서(보건복지국·사회복지담당관·보건위생담당관·보건환경연구원·경기도의료원·경기복지재단)별 2019년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 경기도 공공의료 정책의 전반적 점검을 실시했다.

사회복지법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양평 천사의집) 현장 방문(11. 19.)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모든 도민이 보편적 복지를 누릴 수 있는 경기도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