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관련 의견 청취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광명상담소]

정대운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11월 19일 시의원 및 도청 관계자들과 사단법인 통일미래연대 회원들로부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에 관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 회원들은 지자체와 기업의 안정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정 의원은 “북한이탈주민들과 좀 더 협력하고 소통하겠으며, 지원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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