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In 의정 활동, 집집마다 경기의정

|2월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 … 청년 국민연금 지원 등 51개 안건 처리

경기도의회는 2월 12일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의 개회사에 이어 의사담당관의 의사운영 보고, 간부공무원 소개, 5분 자유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본회의에서는 경기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노동과 인권이 존중 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청년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019년 도정과 교육행정 업무 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다.

기도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했다.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성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 허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등이 나서 도 신청사 건립에 대한 재원확보와 체육계의 비리 근절을 위한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및 산하단체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경기도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 지원 조례안 △경기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자동차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상수원관리지역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안 등 51개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이헌욱 변호사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가졌다. 경기도의회 제333회 임시회는 2월 1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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