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지원사업 중단 사태 간담회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남양주상담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과 김경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은 2월 21일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들과 대체교사 지원사업 중단 사태에 관해 논의했다. 의원들은 “보육교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한다면 그 혜택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사업이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남양주시에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시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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