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보행과 차량 이용 불편 직접 체험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수원상담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6)은 4월 25일 김춘봉 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대표와 장애인 불편 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한 두 의원은 “장애인 민원인과 수원상담소에서 간담회를 열기가 미안할 정도”라며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