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사노조와 함께 교권 신장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안양상담소]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5월 3일 경기교사노조 관계자들과 현직 교사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노조 관계자는 “정상적인 수업을 원하는 학생의 교육권 보호를 위해서라도 교권보호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조 의원은 “교사, 학생 또는 학부모를 위해서라도 교권 신장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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