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의 이동권 확보 위해 머리 맞대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남양주상담소]

문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2)은 4월 12일 경기도 공공버스과 담당자들과 새경기 준공영제 시범사업에 대해 점검했다.

담당자는 “시범사업 노선과 기존 노선의 경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고, 문 의원은 “서울 출퇴근 이용객 등 지역주민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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