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도자기 빚었던 ‘백토’의 반출과 사토 처리 의견 수렴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광주상담소]

안기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은 3월 28일 경기도시공사, 경기도자재단, 광주시청 관계자들을 만나 2017년 발굴된 백토의 원활한 반출 및 사토 처리와 관련해 의견을 수렴했다.

안 의원은 광주시에서 백토가 발견된 점은 전통 도자기의 맥을 잇는 광주의 의미와 가치를 높이는 일이자 생활도자산업 발전을 이끄는 일이 될 것”이라며 “옛것이 복원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