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전권역 시·군 지원을 위한 조례 조항 신설 다짐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이천상담소]

더불어민주당 성수석(이천1) 김인영(이천2) 의원과 허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6월 4일 이천시청 관계자들과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조례」에 자연보전권역 시·군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관계자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를 유치하지 못한 점 등은 과도한 규제 때문으로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에 의원들은 “해당 조례 조항 신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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