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시행될 무상급식 안전 진단에 나서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안양상담소]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7월 30일 경기도교육청 교육급식담당관 등과 함께 9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될 무상급식과 관련해 예견되는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조 의원은 “무상급식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얼마나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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