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위기의 청소년·청년 문제 해결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하남상담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7월 25일 위기의 청소년 및 청년실업 문제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청소년 및 청년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온 추 의원은 “하남시 최초로 청소년수련관이 건립될 예정이지만, 청소년을 위한 한마당 축제와 행사는 없었다”며 “청소년 문화축제 확산을 위해 적극으로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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