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맞춤형버스 사업으로 교통사각지대 해소 노력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은 7월 5일 교통국 관계자를 만나 연천군 교통소외지역 맞춤형 버스 사업계획 확대 추진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지역 특성에 적합한 다목적 버스를 운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유 의원도 “이동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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