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준 의장, 제16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직 이임

In 의정 활동

|“지방자치 미완의 역사, 지방의회 간 연대를 통해 반드시 이뤄 내길”  

송한준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의 제16대 전반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직을 마무리하는 이임식이 8월 20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 정기회’에서 진행됐다. 이임식이 있은 후에는 지난 1년 간 전국 829명의 광역의원을 대표하여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활약해 온 공로로 ‘국회의장 공로장’도 수상했다.

지난해 8월 16일 회장으로 선출된 송 의장은 1년여 임기 동안 광역의회 차원의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확립해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향한 지방의 목소리를 중앙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협의회 출범 이후 최초로 해외기관인 필리핀 지방의원협의회와 MOU를 체결해 양국 간 의정활동 협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이날 송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위해 정성을 다해 온 1년의 과정은 지방자치 발전의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힌 데 이어 “전국 17개 광역의회가 지난 활동을 기반으로 더욱 강하게 연대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반드시 이뤄 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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