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통학 초등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권 보장돼야

In 5분 자유발언

[제33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_유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6)

“최근 학교 신설 부지가 사업성 등의 이유로 지연·변경되면서 매각된 부지에 아파트가 지어지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통학 거리 1㎞ 이상인 도내 초등학생 수는 3만 1천 명이 넘습니다.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초등학생들을 위해 근거리 학교 배정 및 연령별 통학 기준을 설정 하는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을 촉구합니다.”

경기도의회가 심의 중인 각종 의안을 비롯해 청원이나 기타 주요한 관심사항을 5분 이내로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5분 자유발언 시간, 제338회 임시회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발표한 5분 자유발언 내용을 담았습니다. 5분 자유발언 전문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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