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활동지원 보조금 예산 관련 의견 청취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군포상담소]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10월 14일 군포시 자립생활센터 관계자들로부터 장애인 활동지원 보조금 예산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저임금 대비 보조금 인상률이 거의 제자리걸음이라 센터 운영 상황이 점점 열악해지고 있다”며 인상을 호소했다.

이에 정 의원은 “지속가능한 장애인 복지 정책을 경기도와 전향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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