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면허 택시 증차 관련 해결방안 모색

In 이달의 지역상담소 소식

[평택상담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11월 22일 관내 택시 운송업 관계자 및 평택시 관계자와 함께 ‘동두천 미군2사단 내에 운행 중인 스마트택시(한정면허 업체)가 평택시에 신규 한정면허 발급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 의원은 “관내 택시 종사자들의 생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정책 건의,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해결함과 동시에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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