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안산 지역,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경기도의회가 수원·안산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1천7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의원들은 지난 12월 18일 오전 수원시 내 거주하는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노인 등 세 가구에 각 300장씩의 연탄을 배달하는 한편, 안산시 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두 가구에 총 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